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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별 이미지 크기 선택법

이미지가 크다는 말은 픽셀이 많거나, 파일 용량이 크거나, 화면에서 넓게 표시된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먼저 어떤 크기를 조절해야 하는지 구분하세요.

세 가지 크기 구분하기

픽셀 크기는 이미지의 가로와 세로를 구성하는 화소 수입니다. 4000×3000px 이미지를 줄이면 세부 정보가 줄고, 다시 키워도 원래 정보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파일 용량은 이미지를 저장 형식으로 압축한 결과입니다. 픽셀 크기가 같아도 PNG, JPG, WebP 중 어떤 형식과 품질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표시 크기는 웹페이지나 앱 화면에서 이미지가 차지하는 넓이입니다. 필요한 표시 크기보다 지나치게 큰 이미지는 전송량만 늘릴 수 있습니다.

블로그와 웹 본문

웹 이미지는 실제로 표시될 최대 너비를 먼저 확인하세요. 고해상도 화면까지 고려하면 표시 너비의 약 두 배 안에서 준비하는 방법이 일반적이며, 보통의 본문 이미지에는 가로 1200~1600px를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정해진 파일 용량 기준은 없습니다. 눈에 띄는 화질 저하가 없는 범위에서 용량을 줄이고, 이미지가 여러 장이라면 각 파일의 용량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세요.

  • 본문 사진실제 표시 너비 기준 · JPG 또는 WebP
  • 전체 폭 배너레이아웃의 최대 표시 너비를 먼저 확인
  • 화면 캡처실제 크기에서 글자를 확인 · PNG 권장

링크 미리보기와 프로필

링크 미리보기에는 약 1.91:1 비율이 널리 쓰이며 1200×630px이 자주 사용되는 예입니다. 서비스마다 표시 방식이 다르므로 중요한 글자나 로고는 가장자리에서 떨어뜨려 배치하세요.

프로필 이미지는 정사각형으로 준비하면 여러 서비스에 적용하기 쉽습니다. 원형으로 잘릴 수 있으므로 중요한 내용은 중앙에 두고, 권장 픽셀 크기는 업로드할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 링크 미리보기약 1.91:1 · 중요한 내용은 중앙에 배치
  • 프로필 이미지정사각형 · 원형 잘림을 고려해 여백 확보
  • SNS 피드 이미지서비스별 최신 권장 비율과 크기를 확인

인쇄용 이미지

DPI는 인쇄할 때 1인치에 배치하는 점의 밀도를 나타냅니다. 파일의 DPI 값만 바꿔도 이미지의 픽셀 수나 세부 정보가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10×15cm 사진을 300dpi로 인쇄하려면 약 1200×1800px이 필요합니다. 필요한 픽셀 수는 인쇄 크기와 출력 업체의 권장 DPI를 함께 확인해 계산하세요.

웹용으로 줄인 파일을 다시 키워도 인쇄에 필요한 세부 정보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원본은 그대로 보관하고 용도별 사본을 만드세요.

용도에 맞는 크기로 조절해 보세요

비율 유지 옵션을 켜고 가로나 세로 값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자르기 비율을 먼저 정한 뒤 필요한 픽셀 크기로 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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